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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혼외자 아들 돌잔치 화제 — 데뷔 30주년 기획전까지 '경사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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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계의 영원한 화제 커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혼외자 아들의 돌잔치 소식에 이어, 데뷔 30주년 기획전까지 — 경사가 겹쳤다.

파티/축하 이미지 (출처: Pexels)
핵심 요약
• 홍상수·김민희 혼외자 아들, 지난해 4월 출산 → 올해 돌잔치
• 공항·공원에서 가족 3인 목격담 바이럴
• 홍상수 데뷔 30주년 기획전 개최 (5/2~6/13, 시네마테크KOFA)
•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5/6 개봉

아들 돌잔치 — 목격담 화제

지난해 4월 득남 소식이 전해진 후 공개 근황이 거의 없었던 두 사람. 그런데 최근 인천공항에서 가족 3인이 목격됐다.

  • 김민희: 모자를 쓴 채 유아차를 끌고 있었음
  • 홍상수: 옆에서 아들을 돌보는 모습
  • 목격자 반응: "아기는 정말 귀엽더라"

이전에도 미사호수공원(하남)에서 유모차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적이 있어, 사진이 다시 확산 중이다.

가족 이미지 (출처: Pexels)

데뷔 30주년 기획전

항목 내용
기획전 이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
기간 2026년 5월 2일 ~ 6월 13일
장소 시네마테크KOFA (서울 마포구)
상영 작품 장편 영화 34편 전작
상영 방식 각 작품 2회 상영 (시간순 1회 + 역순 1회)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5/6 개봉

1996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최신작까지, 30년간의 필모그래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다.

두 사람의 타임라인

영화 관련 이미지 (출처: Pexels)
시기 사건
1996년 홍상수 감독 데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1985년 홍상수 결혼 (딸 1명)
2015년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로 김민희와 만남
2017년 불륜 관계 공개, 김민희 베를린 수상 소감에서 언급
2025년 4월 김민희 득남 (44세)
2026년 3월 공항·공원 가족 3인 목격담 바이럴
2026년 4월 아들 돌잔치 + 데뷔 30주년 기획전 발표

정리하며

홍상수와 김민희. 2017년 불륜 공개 이후 9년, 두 사람은 여전히 논란의 중심이면서도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아들의 돌잔치와 데뷔 30주년 기획전이 겹치면서, 개인사와 작품 활동 모두 주목받는 시기. 5월 2일부터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리는 전작전은 홍상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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